10일 중국 매체 시나연예에 따르면 중국 배우 왕준개와 양미와 성스캔들에 휩싸였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왕준개와 그의 매니저가 나눈 대화로 추측되는 녹취록이 공개됐다. 해당 녹취록에는 왕준개의 매니저가 ‘미 누나’와 왕준개 사이를 언급하는 내용이 담겨있었고, 이를 토대로 두 사람의 스캔들에 무게가 실렸다.
또 해당 매체는 지난해에도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폭로가 나왔으며, 왕준개가 조만간 퇴출될 거라는 소문도 돌고 있다고 보도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