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개그 스타 3인방의 ‘인생 역전’이 소개된다.
19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 CHOSUN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멋지게 '인생 2막'을 펼친 한민관, 김혜선, 이덕재의 일상이 그려진다.
먼저 한민관은 13년차 프로 카레이서로 변신했다. 과거 자동차 동호회에서 카레이싱을 구경하러 갔다가 단숨에 매료됐다는 한민관. 아마추어 선수로 도전한 그는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GT2 클래스에서 시즌 챔피언을 달성했다.
마지막으로 ‘아이스맨’ 이덕재는 자동차 딜러의 삶을 공개했다. 파산 위기까지 맞았던 이덕재는 개그맨 은퇴 후 극심한 방황으로 생활고에 시달리다 이혼까지 했다고. 다시 우뚝 선 이덕재는 7년째 자동차 딜러로 활약하며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세 사람의 일상은 오늘(19일) 밤 9시 10분 TV CHOSUN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공개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