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봄이 16년 전 미모를 소환했다.
박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짙은 메이크업을 한 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화장의 영향으로 더욱 또렷해진 눈매와 콧대로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박봄. 그는 “애니스타 때 같죠?”라며 2006년 이효리와 함께 찍은 유명 광고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에 팬들은 “오마이갓. 너무 예쁘다” “완벽하다” “컴백 기다릴게요”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