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경은 5일 \'구해줘! 홈즈\'에 덕팀 인턴 코디로 출연했다.
이날 전수경은 "여러 형태의 집에서 살아봤다"며 하숙집, 2층 자취집, 반지하 등을 언급했다. 그 중 가장 독특한 곳은 호텔이었다. 남편이 호텔 충지배인이었던 것.
전수경은 "호텔에서 3년을 살았다"며 "호텔 안에 남편 집이 있었다. 호텔 방을 아파트처럼 개조해 살았다. 호텔의 여러 혜택을 누리며 살았다"고 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1966년생 전수경은 2014년, 외국계 호텔 총지배인 에릭 스완슨와 재혼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