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될 ‘진격의 할매’ 예고편에는 결혼 5개월 차 새신랑인 개그맨 장동민이 등장했다. 장동민은 “집에 가는 게 좀 불편하다. 아내가 잠들면 갈까 싶다”라며 충격적인 고민을 밝혔다.
심지어 장동민이 각방 생활까지 생각한다고 운을 떼자, 국민할매 트리오는 “무슨 소리야?”라고 귀를 의심하며 흥분했다. 장동민이 펼칠 뜻밖의 고민은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독특한 패션으로 할매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경기소리꾼 이희문도 등장했다. 그의 등장에 나문희는 환하게 웃으며 “열렬한 팬이다”라고 환호했다.
10일 밤 8시 방송.
사진제공 | 채널S ‘진격의 할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