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지민이 웨딩 업계에 관한 토크 중 남다른 관심을 보인다.
3일 오전 9시 방송되는 SBS플러스 ‘오픈런’에서는 리오프닝 시대를 맞이한 사람들의 변화된 일상을 이야기한다.
가장 먼저 리오프닝 시대를 체감하며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곳은 바로 웨딩 업계.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전진은 코로나로 인해 소규모로 진행됐던 자신의 결혼식을 떠올리며 아쉬워했다. 그러면서 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 하객을 초대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