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9살 연하 김지민과 열애를 인정한 김준호가 김종국에게 조언을 건넨다. 자랑을 넘어 깝죽거리며 지적질까지 한다.
최근 진행된 SBS ‘미운 우리 새끼’ 녹화에서는 탁재훈, 이상민, 김준호가 김종국의 집으로 제 발로 찾아갔다. 이들은 김종국 집의 제일 큰 문제점으로 ‘꾹짐’을 꼽으며 방을 뒤엎기 시작했다.
반장 김준호는 종국에게 연애를 하고 싶으면 운동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근육이 1kg 늘어날 때마다 여자가 1km 멀어 진다”며 지적도 서슴지 않았다. 김준호는 “여자들은 잔소리를 싫어한다”, “나처럼 여자친구가 생기고 싶지 않냐?”라며 김종국을 자극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