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여동생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는 여러분을 그리워한다. 만약 여러분이 할 말이 있다면 나에게 연락해달라. 내가 대신 전해 드리겠다"라는 영어 글을 남겼다.
'그'는 자신의 친오빠 승리로 추측된다.
승리 여동생은 2018년 승리와 함께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재판 진행 중 군에 입대한 승리는 1심에서 징역 3년과 추징금 11억 5690만원을 명령을 받았다. 승리가 항소해 진행된 2심에서 재판부는 승리가 반성의 뜻을 보였다고 판단해 1년 6개월로 감형을 했다. 법정구속된 승리는 국군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