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미쓰에이 출신 민(이민영)이 약혼반지 사진을 공개했다.
민은 11일 자정 자신의 SNS 채널에 약혼반지 사진을 게재하며 “싱글? Single?”이라고 덧부였다. 이에 결혼 발표 등의 추측이 잇따르며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민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오랜 연습 시간을 보내고 미쓰에이 메인 보컬이자 리더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로 데뷔, 지난해 싱글 ‘ONION’을 통해 한층 더 매력적인 보컬로 사랑 받았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