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수용이 국민할매 트리오와 만난다.
12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채널S ‘진격의 할매’ 예고편에는 방송인 김수용이 혼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딸 때문에 찾아왔다는 김수용은 “사춘기 딸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박정수는 “가까이 가면 더 멀리 간다. 그냥 내버려둬”라고 조언했다.
예측불가 고민과 할매들의 조언은 12일 화요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진격의 할매’에서 공개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