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다섯 아이를 키우고 있는 다둥이 아빠 트로트 가수 현진우가 출연해 고민을 토로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현진우의 둘째 아들은 아빠에게 전화를 걸어 “아빠 저 방송 못하겠어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현진우는 “하지마 XX야 그럼”이라고 소리쳤고, 둘째 아들은 “아빠 죄송해요 진짜”라고 말했지만, 현진우는 “나가 X져 그러면 XX야”라고 욕설을 하며 고함쳤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