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SBS
스포츠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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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은하(50)가 연예계 복귀설을 부인했다.
16일 스포츠조선은 심은하가 최근 종합 콘텐츠 기업 바이포엠스튜디오에서 제작하는 드라마 출연을 최종 결정, 올 하반기 활동을 본격화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심은하는 이날 해당 기사와 관련해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린다”고 강력 부인했다. 그는 “바이포엠스튜디오라는 회사는 이름도 들어본 적도 없다. 이러한 허위보도에 대해서는 법적대응도 검토하겠다”면서 “부디 무분별한 추정 보도는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심은하는 2005년 지상욱 현 여의도연구원장과의 결혼 발표로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2006년과 2007년 두 딸을 품에 안았다. 심은하는 2016년 20대 총선거에 출마한 남편 지상욱을 위해 선거지원 유세에도 참여했다.
심은하 공식입장 전문
오늘 “90년대 톱스타 심은하, 은퇴 21년 만에 컴백. 바이포엠스튜디오 신작 출연키로…다음달 중순 구체적 일정 조율” 기사는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립니다.
2022.3.16 심은하 올림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