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작가 야옹이(김나영)가 슈퍼카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야옹이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블로거에 도전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더불어 소유하고 있는 슈퍼카를 매각할 것이라고 알렸다.
최근 한 유튜브 영상에서 남자친구인 웹툰 작가 전선욱과 커플카로 맞춘 슈퍼카를 공개한 야옹이. 그는 “영국 차 느낌이라 샀다. 대기만 2년 가까이 했다”고 밝혔다. 야옹이 차는 옵션을 포함해 4억대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