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의조 인스타그램·동아닷컴DB
지난 1월, 황의조 선수(30)와 티아라 효민(33)이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초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친분을 유지하다 지난해 11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둘은 프랑스와 한국을 오고가며 연애했고 지난해 12월 스위스를 함께 여행하기도 했다.
당시, 황의조 선수와 효민 양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그러나 효민 측은 열애설 약 두 달만인 오늘(8일), 결별 입장을 전했다. 효민 측은 "당시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과정이었으나, 부담되는 상황으로 인해 자연스레 소원해졌고 지금은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가 되기로 하였음을 말씀드린다"라고 이별을 공식화했다.
황의조-효민. 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