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 I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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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367회 '한식 대접 특집'에서 '막뚱이' 홍윤화, 김태원은 '한입만 면제권'을 걸고 차례로 한식을 대접해 감탄을 자아냈다.
유민상, 김민경, 문세윤은 심사위원으로 함께했으며, 간식 및 로또 등으로 쉬는 시간을 채워 웃음을 안겼다.
이어진 시식 타임에서는 치열한 가위바위보 승부가 펼쳐졌다. 특히 문세윤은 다른 멤버들이 정답을 알려줘도 "나는 사람 안 믿어"라며 불신론을 내세우다가 패배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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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가위바위보 승부에서 육전 굽기에 당첨된 김민경은 "옛날에 연애하던 유민상과 결혼했어야지. 둘이 사내연애를 그렇게 오랫동안 몰래 했다며?"라는 홍윤화의 질문을 받았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