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다마사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다 마사키는 지난 19일 야마다 타카유키와 함께 일본 후지TV '마츠모 투 나카이 매칭 나이트'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배우는 이날 일본 드라마와 영화가 한국 작품에 밀리는 현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 중 스다 마사키는 '한국 배우들이 연기하는 로맨스가 대단하면서도, 30대 중반 한국 배우들이 마치 나르시시스트가 돼 연기하는 모습이 부끄럽고 창피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스다마사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에 국내 누리꾼들은 "30대 중반도 현실에서 누군가를 좋아하고 연애하는데 로맨스 드라마가 왜 이상한가" "일본 드라마가 발전 없는 이유" "한국 배우들이 잘 나가니까 열등감이 있나보다" 등 반응을 보였다.
스다 마사키는 최근 모델 겸 배우 고마츠 나나와 결혼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