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이에 또 컸어" 4개월 만에 근황 알린 유튜버

소다 편집팀
소다 편집팀2020-01-14 1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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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띠예'캡쳐
구독자들을 ‘주접킹’으로 만들었던 유튜브 스타 띠예. 약 4개월 동안 활동을 하지 않다가 지난 12월 31일 근황을 전했습니다.

사진=유튜브'새벽식당'캡쳐
사진=유튜브'섭이네'캡쳐
띠예는 ASMR(자율 감각 쾌락 반응) 먹방 콘텐츠를 업로드 하는 초등학생 유튜버입니다. 2018년 11월 첫 영상부터 대히트를 치면서 띠예 패러디 열풍이 불기도 했습니다.



화제가 되었던 바다포도 먹방 영상은 2020년 1월 14일 기준 1576만회 조회 수를 기록했습니다. 한 달 만에 50만 명의 구독자를 달성했으며 현재는 87만 명의 구독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유튜브'띠예'캡쳐
사진=유튜브'띠예'캡쳐
사진=유튜브'띠예'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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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유명 유튜버처럼 화려한 장비를 갖춘 건 아닙니다. 얼굴에 유선 이어폰을 붙여 녹음하는 게 전부입니다. 촬영과 편집도 혼자 직접 하다 보니 서툰 부분이 많은데요. 이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좋아해 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진=유튜브'띠예'캡쳐
띠예는 지난해 9월까지 10개월간 매주 하나씩 영상을 올리며 활동했습니다. 9월 영상에서는 수학공부에 매진하기 위해 유튜브를 쉬겠다고 공지했는데요. 그러다 12월 31일 4개월만에 브이로그를 통해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에 구독자들은 “울 애기 또 큰 거봐 이모 너무 행복해 ㅠㅠ”, “약수와 배수 배우고 있대 너무 귀여워ㅠㅠ”, “띠예는 나의 추억의 일부! 평생 남아줘!” 와 같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성소율 동아닷컴 인턴 기자 dlab@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