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태마저 치명적인 슈퍼스타 '펭수'

소다 편집팀
소다 편집팀2020-01-10 14:36:04
공유하기 닫기
사진= 펭수 인스타그램(@giantpengsoo)
펭수의 인기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취업포털 인크루트에서 조사한 ‘2019 올해의 인물’에서 펭수가 1위를 차지하는 등 그 인기가 어마어마합니다. 

그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가 되면서 치명적인 뒤태에 대한 관심도 모아지고 있는데요.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그의 뒷모습만 모아놓은 모음집이 돌아다닐 정도입니다.



2미터가 넘는 거대한 몸으로 뒤뚱뒤뚱 걸어가는 펭수의 뒷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습니다.

팬들은 펭수가 의자에 앉는 모습에도 환호합니다. 의자 옆으로 흘러내리는 살, 허리와 다리가 구분되지 않는 통통함이 펭수의 매력 포인트라고 하는데요. 관련 사진에는 “진짜 숨 막히는 뒤태다”, “안고 싶은 뒤태.....너무 귀엽다” 등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치명적인 펭수의 뒤태를 감상해 보실까요?


사진=유튜브 'MBCentertainment' 캡쳐
MPD(엠피디) 인스타그램 (@m2mpd)
사진=유튜브 '자이언트 펭TV'캡쳐

성소율 동아닷컴 인턴 기자 dlab@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