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 딸’ 배우 이지현, 5세 연상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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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12-29 1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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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현이 29일 5세 연상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그가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배우 이덕화의 딸인 이지현은 중학교 시절 미국으로 건너간 뒤 2003년~2005년 뉴베리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습니다.
그러나 2008년 SBS 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를 통해 데뷔하며 배우의 꿈을 키웠습니다. 2009년에는 동국대학교 연극학과에 입학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SBS ‘아테나;전쟁의 여신’, ‘돈의 화신’, KBS1 ‘광개토태왕’, MBC ‘기황후’, KBS2 ‘장사의 신’ 등 다수의 작품에 조연으로 출연했습니다.

지난해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등에 부친인 이덕화와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됐습니다.

이지현의 예비 신랑은 대학 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로, 오랜만에 재회해 연인으로 발전해 결실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결혼식은 29일 오후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립니다.






그런데 정말 시집을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