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서 춤추는 여성 몸에 괴물체 포착..."설마, 엉뽕?!"

김재훈 기자
김재훈 기자2016-12-27 17: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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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한 여성이 클럽에서 ‘엉덩이 패드’(bum pads)가 튀어나온 채 춤을 추는 난감한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유튜버 ‘Olivia Borghesi’가 지난 18일 공개한 영상을 소개했는데요. 영상에는 클럽에서 힙합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여성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여성의 등 아래 부분에 무언가 덜렁덜렁 거립니다. 자세히 보니 엉덩이 볼륨을 위해 바지 속에 넣은 몸매 보정 패드가 옷 밖으로 튀어나와 있는 것입니다. 

여성은 자신의 엉덩이 패드가 음악에 맞춰 흥겹게 ‘널뛰기’를 하는지 전혀 알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신나게 춤을 추는 여성 주변에서는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민망하다”, “여성은 진짜 모르는 듯 하다”, “엉덩이 빠지게 웃기다” 등 재밌다는 반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