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린’ 휴 잭맨 상어 나타나자 의연한 대처..멋짐 터지네

홍세영 기자
홍세영 기자2016-12-26 14: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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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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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울버린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의 근황이 공개됐습니다.

스플래시닷컴은 24일(현지시각)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남동쪽에 위치한 본다이 비치에서 수영 중인 휴 잭맨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휴 잭맨은 ‘상어가 나타났다’는 경고음을 듣고 바닷물에 들어간 주변 사람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이어 황급히 물에서 나오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그 과정에서 잠시 사라졌던 휴 잭맨의 아직 건재한 몸매가 드러났는데요. 최근 ‘복근 실종’이라는 아쉬움과 달리 다부진 체형을 유지한 채 건강함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휴 잭맨은 ‘울버린’ 세 번째 시리즈인 ‘로건’의 R등급 판정을 위해 출연료 삭감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등급은 17세 미만 청소년이 보호자를 동반해야 관람할 수 있는 등급이죠. ‘로건’이 R등급을 받을 경우, 상영 극장이나 관객층이 한정돼 제작사인 20세기 폭스에서도 등급 판정에 고심했다는 후문입니다. 그러나 휴 잭맨이 자신의 출연료를 삭감하면서까지 작품의 R등급 지정을 설득했다고 관계자의 설명입니다.

또 휴 잭맨은 ‘로건’에 대한 애착이 남다릅니다. 애초 출연을 고사하려고 했으나, 마지막 출연이라는 전제로 ‘로건’ 출연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쉽게도 휴잭맨의 ‘로건’은 그의 마지막 ‘엑스맨’ 시리즈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