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결혼관 밝혀 “인생의 반려자 중요”

홍세영 기자
홍세영 기자2016-12-24 0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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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가 결혼관을 공개했습니다. 23일 MBC ‘나 혼자 산다’ 187회에서는 자취 19년차 베테랑 다니엘 헤니의 LA생활 마지막 모습이 전파를 탔죠. 

다니엘 헤니는 집으로 초대한 손님과 저녁식사를 나누며 ‘결혼관’에 입을 열었습니다. “누구 만나는 사람있어?”라고 물은 헤니는, ‘없다’는 대답이 돌아오자 연애상담사로 돌변하며 자신의 결혼관을 밝힌 것입니다. 

헤니는 “내가 예전에 연애를 했었는데”라고 입을 뗐습니다. 그는 “네 인생사에 반려자가 있는 건 중요한 거 같아”라며 달콤한 목소리로 애정 어린 충고를 이어갔죠. 

‌또 헤니는 ‘어머니가 결혼에 대해 묻지 않냐’는 질문에 “그 이야기는 안하세요”라며 “하지만 결혼하고 싶어요. 전 어머니가 손주를 봤으면 좋겠어요”라고 자신의 솔직한 마음까지 고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