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조권, 여장 미모 화제..."너무 예쁘잖아"

바이라인2016-12-23 13:44:04
공유하기 닫기
조권 인스타그램
그룹 2AM 조권이 금발머리 미녀로 변신해 미모를 뽐냈습니다.‌‌지난 22일 조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 할 거면 안 하고 할 거면 제대로 해야지. 오늘도 변신"이라는 말과 함께 분장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오똑한 콧날과 핑크빛 입술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한 말대로 정말 '제대로' 변신했는데요. 현재 출연 중인 Mnet '골든 탬버린'에서 심형탁과 함께 씨스타의 'Touch my body' 무대를 꾸미기 위해 여장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헤어와 화장뿐만 아니라 걸그룹의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해 대중을 놀라게 했습니다. ‌방송을 본 대중들은 "너무 예쁘다", "나보다 예쁘잖아"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