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씨 1000도 넘게 달군 칼로 라이터를 자르면?

김재훈 기자
김재훈 기자2016-12-22 17: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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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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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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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칼을 1000도 넘게 가열한 후 음식이나 물건을 자르면 어떻게 될까요.

지난 20일(현지시간) 360만이 넘는 구독 수를 가진 유튜브 채널 '미스터기어‘(MrGear)에서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식칼을 가열하여 초콜릿, 라이터 등 여러 음식과 물건을 자르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서 제작자는 식칼을 불에 가열하여 빨갛게 만든 후 도마 위에 초콜릿, 과자, 오렌지, 라이터를 등을 놓고 잘라보는데요.






가열된 칼은 ‘푸시시’ 소리를 내며 불과 연기를 뿜고 물건들을 잘라냅니다.

마지막 실험 물건은 라이터였는데요. 라이터의 기름통 부분을 가열한 칼로 잘라내지만 소리만 낼 뿐 터지진 않습니다.

해당 영상은 현재까지 1천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편 해당 유튜브 채널은 얼마 전 섭씨 1000도 넘게 가열한 칼로 콜라 페트병 등을 자르는 영상으로 주목받은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