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부제 발랐나" 늙지 않는 해외 스타들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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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12-21 16: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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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웬 스테파니 (47세)
할리 베리 (50세)
일라이저 우드 (35세)
자레드 레토 (44세)
제니퍼 애니스톤 (47세)
에바 멘데즈 (42세)
윌리엄 샤트너 (85세)
기네스 팰트로 (44세)
제니퍼 로페즈 (47)
리브 타일러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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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온라인 미디어 인사이더(Insider)는 '세월을 피해간' 헐리웃 스타들을 소개했습니다. 10여 년 전과 현재 모습이 크게 다르지 않을 뿐더러, 심지어 더 젊어진 스타도 있어 감탄을 자아냅니다. '스타트렉' 시리즈에 출연한 배우 윌리엄 샤트너(85)의 사진은 좀 당황스럽기까지 합니다. 20년은 젊어 보이는 윌리엄 할아버지를 비롯한 여러 스타들의 과거와 현재 모습, 직접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