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박보검’ 허위주 “높은 인기? 즐거움이자 고통”

홍세영 기자
홍세영 기자2016-12-20 18: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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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주(Timmy Xu)가 패션지 쎄씨의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모델 겸 배우, 뮤지션으로 활약하고 있는 허위주는 중국을 뛰어넘어 한국, 동남 아시아 권역에서까지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대세 중의 대세입니다. 지난 한국 방문에서 허위주는 유일하게 쎄씨와의 만남을 택했죠. 비공식적인 일정이지만 촬영 스튜디오 앞은 그를 보기 위해 모여든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그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1994년 생인 그에게 걸맞은 소년다운 모습부터, 섹시한 남성의 매력까지 다양한 매력을 담는 과정에서 그는 어떤 포즈도 서슴없이 해내 스태프들의 찬사를 독차지 했습니다. 

‌지금의 인기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즐거움과 고통이 동시에 존재한다. 내가 즐겁게 하지 않으면 힘든 일들도 많기 때문에 가능한 즐기려고 한다”며 솔직한 답변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또한, 서울에는 이번에 세 번째 방문이라며 서울에 대한 인상으로 ‘친절하고, 깔끔하며, 열정적이다’라는 평을 하기도 했습니다.

허위주는 최근 싱글 앨범인 ‘放’을 발표하며 뮤지션으로서의 활동 범위를 넓혔습니다. 허위주의 인터뷰와 화보는 쎄씨 1월호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