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측 “둘째 임신...활동 당분간 계속”

곽현수 기자
곽현수 기자2016-12-20 10:46:44
공유하기 닫기
축구선수 정조국과 배우 김성은. 동아닷컴 DB
배우 김성은과 축구선수 정조국이 두 아이의 부모가 됩니다.

20일 오전 김성은의 소속사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김성은이 둘째를 임신한 것은 맞다. 정확히 몇 개월인지는 알 수 없지만 임신 자체는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임신을 했어도 한동안은 방송 활동을 쉬지는 않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연예 활동을 예고하기도 했습니다.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스타 정조국과 결혼해 이듬해인 2010년 아들을 출산했다. 또한 ‘테이스티 로드’, ‘진짜 사나이-여군특집’ 등에 출연해 활약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