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한국서 상처 치유 중 “우울증+정신피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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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12-16 15: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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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희- 홍상수 감독(오른쪽). 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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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설로 논란의 됐던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서울에 체류 중인 것이 알려졌습니다.

15일 한 언론 매체는 영화계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홍 감독과 김민희가 각각 한국에 들어와 국내에 체류 중”이라며 “양쪽 다 철저히 자신의 주거지를 주위에 알리지 않고 서울 안에서 은둔생활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두 사람은 동거 중은 아니며 각각 따로 지내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상태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한편 김민희는 모처에서 가족과 함께 있으며, 그동안의 여론의 질타에 심적 충격이 커서 미국 생활 중 우울증에 시달리고 정신 피폐로 고통을 받아 마음의 상처를 달래는 중이라는 지인의 전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