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실수 샤오미가 또" 34만원 파격가 전동스쿠터 출시

조혜선 기자
조혜선 기자2016-12-15 10: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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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샤오미 
‘대륙의 실수’로 불리는 샤오미의 전동스쿠터가 국내에서 인기입니다. 중국 다수의 IT 전문매체는 “샤오미가 30km를 이동할 수 있는 전동스쿠터를 출시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는데요. 샤오미 측이 발표한 전동스쿠터의 스펙은 이렇습니다. 최고 시속 25km/h까지 낼 수 있는 500W 모터와 약 30km의 이동거리, 접이식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12.5kg의 무게로 기존 전동스쿠터와 큰 차이는 없습니다.  

출처= 샤오미 
또한 심플한 디자인이 젊은 층의 취향에 잘 부합한다는 평이 많습니다.



가격은 1999위안(34만 원)으로 기존에 출시된 전동스쿠터와 비교했을 때 훨씬 저렴하다. 현재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동급 사양의 전동스쿠터는 약 80~100만 원대이기 때문이죠.

한편 샤오미는 앞서 지난 6월, 접이식 전기자전거를 공개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