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아와 정혜영, 40대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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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12-13 18: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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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윤아 인스타그램
동갑내기 절친 송윤아(43)와 정혜영(43)의 투샷이 공개됐습니다.

송윤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예쁜 친구 혜영이랑 울 활란 언니랑~ 애들 학교 보내고 유치원 보내고 함께한 우리만의 시간 힐링힐링. 즐겁고 유쾌한 소중한 순간들"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에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혜영과 송윤아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두 배우는 민낯이었지만 40대라는 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죠. 

한편 송윤아는 최근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에 출연했으며, 정혜영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내레이션으로 활약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