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가수 핑크, 사진 한 장으로 ‘잔소리 폭격’ 당하다

황소영 기자
황소영 기자2016-12-13 14: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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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가수 핑크가 커피 마시는 사진을 한 장 올렸다가 잔소리 폭탄을 맞았습니다.

올해 그래미 영화 음악 후보에 오른 가수 핑크. 최근 임신한 그녀가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가 ‘잔소리 폭탄’을 맞았습니다.

지난 6일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장 올렸습니다. “디카페인 커피를 전제레인지로 돌린다는 핑계로 바닥에 잠시 앉아 쉬는 중 ”이라는 설명과 함께요.
이 설명은 ‘오지라퍼’들의 ‘떡밥’이 되었습니다.

한 여성은 이 소식을 보도한 기사의 페이스북에 댓글을 달았는데요.
“디카페인 커피든 그냥 커피든, 카페인이 들어있다. 태아에게 중독성있는 기호를 먹이는 건 당신의 선택이지만 나는 안먹였단다”

디카페인 커피가 문제가 된 것입니다.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를 먹으면 태아에 해롭다고 알려져있기 때문입니다.
‌전문의는 일정 기간이 되면 하루 한 잔의 커피는 임산부에게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나 디카페인은요.

전자레인지도 문제가 됐습니다.
“전자레인지를 사용해서는 안된다” , “전자파가 몸에 해롭다”,   “ 전자레인지로부터 멀리 떨어져있어야한다” 등등의 염려들.

여전히 그녀의 인스타그램은 우려와 염려로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