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연봉녀’ 이서현, 격투기대회 특별 캐스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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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12-13 14: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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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스포츠모델 겸 방송인 이서현이 17일 인천선학경기장에서 열리는 ‘MKF 얼티밋더파이널 격투기대회’에 특별캐스터로 KBS 스포츠해설위원인 임치빈과 호흡을 맞춥니다. MKF 격투기대회는 일본의 K1, 미국의 WWF 프로레스링처럼‘예술과 스포츠 엔터테인먼트와 격투기’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 스포츠매니아 뿐만아니라 일반 남녀노소 누구나 스포츠와 K‐pop을 즐길수 있는 문화의 장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이날 축하공연은 성인가요에서 큰 화제를 낳고있는 해피바이러스 트로트가수 임지안과 걸그룹 홀릭스, 해외 비보이대회에서 그랑프리를 거머진 마싸벨리댄스, 락댄스를 결합시킨 아벨이 함께합니다. 이서현은 tvN ‘화성인 바이러스’ 등에 출연해 억대연봉녀로 주목받았으며 로드FC 로드걸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낳은 인물입니다.  한편 MKF 더파이널 대회는 KT올레TV 채널789에서 특별방송으로 중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