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슈돌’깜짝 출연, 자녀 계획에 대해 말하다

황소영 기자
황소영 기자2016-12-12 14: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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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범수의 자녀 소다남매와 김태희의 만남을 그렸습니다. 이범수와 함께 소다남매는 김태희가 있는 한 방송 대기실을 찾았습니다. 김태희를 만난 소다남매는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집으로 초대한다”며 뽀뽀세례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날 이범수가 김태희에게 자녀계획을 물었는데요. 김태희는 “삼남매 중 둘째로 컸는데 부모님은 키우느라 고생하셨지만 전 좋더라구요”고 말해 자녀 계획을 암시했습니다. 이범수는 “다복한 가정을 원하는 것 같다”며 “아들이 좋으냐. 딸이 좋으냐”고 물었고 김태희는 “옛날에는 아들 욕심이 있었는데 지금은 친구같은 딸이 부럽다”고 답했습니다. 최근 방송 출연을 하지 않던 김태희의 깜짝 출연에 시청자는 반가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