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동물과 교감하는 소녀…보고만 있어도 '힐링'

이예리 기자
이예리 기자2016-12-09 11: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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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ortraitsbysuz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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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과 교감하는 귀여운 소녀의 모습이 최근 온라인매체 보어드판다에 소개됐습니다.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사진작가로 일하고 있는 수지 미드 씨는 동물을 사랑하는 어린 딸 미아의 순수한 모습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그녀는 "내 딸은 나의 뮤즈"라며 딸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습니다. 수지 씨는 귀여운 딸의 어린 시절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나중에 선물하고 싶다고 합니다.

포근한 자연 속에서 강아지, 고양이, 토끼, 돼지, 병아리, 망아지, 아기염소 등 여러 동물과 교감하는 소녀의 모습은 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행복하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