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나는 양동마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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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12-09 10: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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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경북 경주시 강동면 양동민속마을에서 6일 초가집 지붕 이엉 잇기 작업이 한창이다. 양동민속마을은 ‘문화전통 혹은 문명의 독보적 증거로 예술성이 담긴 축제나 행사가 잘 보존됐다’는 평가를 받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