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베컴 막내아들 가수데뷔...제2의 저스틴 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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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12-07 11: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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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열한 살 막내아들 크루즈 베컴이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데이비드 베컴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작은 아들 크루즈 베컴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아들의 첫 번째 싱글 ‘If Every Day Was Christmas’를 꼭 들어보세요”라고 홍보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크루즈는 저스틴 비버-아리아나 그란데의 매니저였던 스쿠터 브라운과 같이 일하기로 했습니다.



크루즈의 어머니이자 베컴의 아내인 빅토리아도 "내가 매니저를 하겠다"며 발 벗고 나섰습니다. 빅토리아 베컴은 예전 인기 아이돌 그룹 ‘스파이스 걸스’의 멤버였죠. 왕년의 경험을 살려 아들을 세계적 스타로 만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다 하겠다며 각오가 대단하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