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자 근황, DJ춘자로 맹활약 중!

황소영 기자
황소영 기자2016-12-06 14:09:45
공유하기 닫기
DJ 춘자가 지난 4일 2016년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식에서 EDM부문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날 춘자는 “힙합과 EDM을 함께 할 수 있는 음악을 계속 하고 싶다”라고 짧은 수상소감을 전했습니다. 춘자는 요새 DJ로 활동 중입니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과 대구, 부산 등 전국 각지의 파티에서 ‘DJ춘자’로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근황을 전했습니다. ‌ 그 밖에 그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탈하면서 재치 넘치는 사생활을 공개하면서도 여전히 활기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꾸준히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