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프'된 아기와 강아지, 옷도 커플룩!

이예리 기자
이예리 기자2016-12-05 17: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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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http://www.reagandoodle.com / 인스타그램(@reagandoo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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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아이 버디와 반려견 레이건은 세상에서 가장 좋은 친구입니다. 이 귀여운 2인조는 목욕, 물놀이, 낮잠, 그네타기까지 그야말로 모든 것을 함께하는데요. 버디의 할머니인 샌디 스위리도프 씨는 지난 3일 영국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손자와 강아지가 함께 있는 사랑스러운 순간들을 널리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버디와 레이건이 처음 만난 지 이제 2년이 다 되어 가지만 둘의 우정은 언제나 변함없어요. 레이건은 아이들이나 다른 개들에게 아주 친절해서 버디와 잘 놀아준답니다. 두귀염둥이들을 보고 있으면 진정한 유대감과 우정이라는 게 무엇인지 깨닫게 되죠.” 스위리도프 씨는 아기와 강아지 덕에 매일매일 행복하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버디는 11개월 때 스위리도프 씨 가정에 입양된 아이입니다. 레이건도 태어난 지 8주 된 작은 강아지였을 때 입양됐습니다. 마치 운명처럼 비슷한 시기에 따뜻한 가족의 품에 안긴 아기와 강아지는 오늘도 행복하게 쑥쑥 자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