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 “카리스마 넘치는 ‘락시크’ 공항패션…김태희 반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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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12-05 16: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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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가 영국 런던에서 진행되는 ‘더 패션 어워드 (The Fashion Awards 2016)’ 참석차 출국하고 있다. 사진제공=MCM
가수 비가 영국 런던에서 진행되는 ‘더 패션 어워드 (The Fashion Awards 2016)’ 참석차 출국하고 있다. 사진제공=MCM
가수 비가 영국 런던에서 진행되는 ‘더 패션 어워드 (The Fashion Awards 2016)’ 참석차 출국하고 있다. 사진제공=MCM
가수 비가 지난 3일 인천공항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공항패션으로 ‘월드스타’ 다운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5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더 패션 어워드 (The Fashion Awards 2016)’ 시상식에 아시아 최초의 셀럽으로 초청된 가수 비는 런던으로 출국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락시크 무드의 패션 스타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날 비는 강렬한 블랙 가죽 자켓과 보잉 선글라스, 디스트로이드 진으로 ‘월드스타’ 다운 시크한 공항패션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고급스러운 가방과 선글라스, 그리고 가죽 자켓과 신발이 ‘올블랙’으로 통일돼, 빈틈없는 스타일을 더욱 완벽하게 완성시켰습니다. 우월한 기럭지와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에 인천공항을 단번에 ‘런웨이’로 만들었다고.

한편, 가수 비의 카리스마 넘치는 ‘락시크‘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 가죽재킷과 가방, 선글라스는 모두 럭셔리 브랜드 MCM 제품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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