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가 일본활동 6개월동안 번 돈은 36만원

황소영 기자
황소영 기자2016-12-02 14: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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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가 일본 활동 6개월동안 번 돈은 얼마일까요. ‌‌36만원이었습니다. 지난 1일 fashion N의 ‘화장대를 부탁해2’에서 MC를 맡은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 그녀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소 충격적인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그녀는 “애프터스쿨이 일본 활동도 했었다”며 “나름 인기도 꽤 있었다” 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2011년 8월 애프터스쿨은 일본에서 앨범을 내고 활동했습니다. 활동기간은 약 6개월정도였지만 콘서트투어가 전석이 매진 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런데 리지가 전한 충격적인 이야기. “일본 활동을 6개월 정도 했는데 정산을 받고 나니 36만원을 받았다”는 것. 그녀는 “당시 멤버들에게 ‘차라리 우리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자’고 말했다 ”며 웃어 넘겼습니다. 같은 멤버였던 이주연도 “최저임금보다 적은 돈이었다”며 “멤버들이 먹는 것을 좋아해 식대로 많은 돈을 지출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