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요가하는 미녀의 반전 직업

비즈N 부자동
비즈N 부자동2016-12-04 10: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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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린 리퀴스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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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출신의 미녀 조종사가 SNS를 통해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올해 29살인 마린 리딕비스트(Malin Rydqvist)는 크로아티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보잉 737기의 파일럿인데요.

그녀는 비행 사이에 휴식을 취하기 위해 요가 연습을 하는데 그녀의 완벽한 포즈의 사진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녀가 2008년 스노우보드 사고로 허리 통증으로 고통을 겪으면서 요가를 시작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을 살펴보면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요가의 다양한 동작을 멋지게 연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사진=마린 리퀴스트 SNS
특히 비행기 조종실에서 촬영한 사진은 그녀가 비행기 조종사임을 보여줍니다.

한편 그녀의 인스타그램은 5만6천 명이 넘는 팔로워를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콘텐츠기획팀 studi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