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캐리, 파혼 1달만에 13세 연하남과 데이트 포착

황소영 기자
황소영 기자2016-12-01 13: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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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가 파혼한 지 한 달만에 새 연인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그녀는 13세 연하의 댄서와 열애 중입니다. 12월 1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머라이어 캐리가 댄서 브라이언 다나카와 열애 중이다”라며 보도했습니다. 데일리메일은 사진도 공개했는데요. 머리이어 캐리(46)와 그녀의 백업댄서였던 브라이언 다나카(33) 두 사람이 하와이에서 행복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두 사람은 하와이로 함께 로맨틱한 휴가를 떠났으며, 해변에서 키스와 스킨십을 하며 로맨스를 알렸습니다. 두 사람은 휴가 기간 내내 손을 잡고 포옹을 했고 연인처럼 장난도 쳤습니다. 다나카의 품에 안긴 캐리는 편안해고 행복해 보였다고 외신은 전했습니다. 한편 브라이언 다나카는 머라이어 캐리의 백업 댄서로, 캐리와 호주 재벌 제임스 패커와의 파혼에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도 했던 인물입니다. 두 사람은 캐리가 패커와 교제 중이던 당시 불륜설에 휩싸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