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의 노인들은 고양이를 돌보기 시작했다!

황소영 기자
황소영 기자2016-11-29 16: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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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주의 한 요양원에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이 곳의 고양이들은 모두 7살 이상으로, 보호소를 오게 됐습니다. 고양이를 만나게 되면서 노인들은 기쁨을 얻었습니다.


작년 이 요양원으로 온 고양이들 덕분에 노인들은 한층 건강해졌다고 합니다.
보다 분위기도 좋아졌고요, 노인들 표정도 밝아졌다고 합니다.

눈에띄게 노인들의 건강에 도움을 줘 실제로 ‘CAT TERAPHY(고양이 치료)’라는 용어까지 생겼습니다.

애완동물과 함께 하는 것만으로 노인들의 우울증이 완화되며 스트레스를 낮춰 심장발작의 위험을 현저히 낮춰준다고 하네요. 고양이와의 정서적 교감으로 알츠하이머 환자나 자폐 환자들에게도 사회성을 길러주는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