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멍멍 꿀꿀" 자신을 강아지라 착각하는 아기 돼지

바이라인2016-11-29 15: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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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자연스러웠어
Youtube 'funny videos' 캡처
Youtube 'funny videos'
네 마리의 강아지가 신나게 풀밭 위를 뛰놀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뭔가 이상한 점이 보이나요? 하얀 강아지(?)는 나머지 세 마리에 비해 더 뚱뚱하고 꼬리가 똘똘 말려있습니다. 사실 이 친구는 강아지가 아닌 아기 돼지입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자연스럽게 강아지와 뛰놀고 있는 조금 특별한 아기돼지 '올리브'를 소개했습니다.

Youtube 'funny videos' 캡처
사랑엔 국경도 나이도 없듯 다른 '종'이라는 건 친구가 되는데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올리브는 신나게 불독, 보스톤 테리어와 함께 뛰놀았습니다. 공을 가지고 놀다 신이 났는지 꽤액 소리를 지르기도 했습니다.

올리브의 주인은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브가 본인이 돼지라는 것을 모르는 듯하다"는 말과 함께 해당 영상을 올렸습니다. 

‌행복한 아기 강아지 돼지 올리브, 앞으로도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