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거물’ 비욘세-제이지 부부 근황 “입양하고 싶어요”

홍세영 기자
홍세영 기자2016-11-28 15:54:49
공유하기 닫기
팝스타 비욘세·제이지 가족의 근황이 포착됐습니다.

스플래시닷컴은 27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말리부의 한 식당에서 추수감사절을 함께 보내는 비욘세·제이지 가족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비욘세와 제이지는 딸 블루 아이비와 점심을 먹기 위해 식당을 찾았습니다. 전망이 보이는 곳에 착석한 세 사람은 단란한 모습입니다. 특히 딸 블루 아이비는 엄마 비욘세의 무릎에 앉아 메뉴판을 집중하는 듯합니다.

비욘세와 제이지는 최근 입양 계획도 세우고 있습니다. 앞서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입양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비욘세가 입양을 희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 관계자는 “비욘세가 임신을 원했지만,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주요 입양 시설과의 연락을 통해 입양 절차를 문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두 사람은 새 아이를 갖길 원한다”며 “딸 블루 아이비와 나이 차가 많이 나지 않길 희망하고 있다”고 덧붙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