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 비밀’ 배종옥, 술냄새 풀풀 나는 파격적인 모습

동아닷컴
동아닷컴2016-11-28 15:44:40
공유하기 닫기
찬 바람이 매섭게 부는 계절, 장진식 코미디가 돌아왔습니다.

배우 배종옥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명문화공장 비발디파크홀에서 열린 연극 ‘꽃의 비밀’ 프레스콜 행사에서 하이라이트를 시연하고 있습니다. 술에 거하게 취한 듯 발그레한 뺨과 헝클어진 머리, 빈티지한 블라우스가 파격적입니다.

오는 29일 개막하는 장진 감독의 코미디 연극 ‘꽃의 비밀’은 사랑스러운 아줌마들의 발칙한 작전을 다룹니다.
배종옥, 소유진, 이청아 화려한 캐스팅으로 개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죠.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