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슈퍼카 사고에도 ‘펄펄’ 뛰었다

비즈N 부자동
비즈N 부자동2016-11-28 15: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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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로셀로나 소속의 브라질 출신 네이마르의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네이마르는 27일(현지시간) 자신의 빨간색 페라리 458스파이더를 타고 바르셀로나 훈련장으로 가다 가드레일을 들이 받았습니다.
당시 네이마르는 자신이 직접 운전을 했으며 비에 미끄러워진 길에서 중심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도로 왼쪽 가드레일을 들이 받았습니다.

‌사고 직후 사고 차량의 모습은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됐으며 네이마르는 부상 없이 팀에 합류했습니다.

이날 네이마르는 레알 소시에다드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0대 1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후반 메시의 골을 도와 팀을 패배에서 구했습니다.
한편 해외 외신들은 네이마르의 교통사고 소식을 전하면서 네이마르가 슈퍼카 덕을 봤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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