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의 스킨십, 이럴 때 당황스럽다!”

도깨비뉴스
도깨비뉴스2016-11-28 15:07:26
공유하기 닫기
사진=영화 ‘인셉션’
연인간의 스킨십은 ‘사랑의 촉매제’ 역할을 수행한다. 그러나 애인의 스킨십 시도가 당황스러울 때도 있다는 사람이 상당하다. ‌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는 결혼정보업체 온리-유와 공동으로 전국의 미혼 남녀 536명(남녀 각 268명)을 대상으로 ‘애인의 스킨십이 달갑지 않은 경우’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남성 응답자의 31.3%가 ‘주변상황 무시’라고 답했다. 여성은 28.0%가 ‘기습적’을 1위로 선택했다. 이어 남성은 ▲너무 잴 때(25.4%) ▲상투적일 때(22.8%) ▲위기모면 용일 때(13.8%) 등의 순이다. 여성은 주변상황 무시(23.9%) ▲위기모면용(16.8%) ▲상투적일 때(14.2%) 등을 꼽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