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예슬 “예비 신랑 좋은 사람…작은 성당서 결혼”

곽현수 기자
곽현수 기자2016-11-26 16: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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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엔 스타즈
개그우먼 홍예슬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동아닷컴을 통해 심경을 전했습니다.

25일 코엔 스타즈에 따르면 홍예슬은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예비 신랑과 2년 간의 열애 끝에 내년 3월 25일 결혼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홍예슬은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결혼 축하한다”는 메시지에 “감사하다”고 화답했습니다.

이후 홍예슬은 “예비 신랑은 현재 회사를 다니는 일반인이다. 사람이 정말 좋아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만난지 1년 만에 결혼 결심을 굳혔고 오랫동안 상견례 등 결혼 준비를 마쳤다”면서 “작은 성당에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답했습니다.

또한 홍예슬은 앞으로의 계획을 묻자 “결혼 후에도 계속 활동할 생각이다. 다음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