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4주 된 아기 여우, 모피 공장에서 구출된 이후 모습 (사진)

바이라인2016-11-25 16: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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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aylathefox'SiljeFjell
한 벌의 모피 코트가 될 뻔했던 새끼 여우가 인생 제 2막을 시작했습니다.‌지난 14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구출 당시 생후 4주밖에 안 됐던 아기 여우 아일라(Ayla)를 소개했습니다.‌‌아일라는 생후 4주 때 모피 공장으로부터 구출됐습니다. 아일라를 구한 사람은 모험가 실예 펠(Silje Fjell). ‌안타깝게도 아일라를 야생으로 돌려보낼 수 없었습니다. 야생이 아닌 공장에서 사육되며 자랐기 때문에 아일라는 야생에서 혼자 살아남을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하지만 모험가이자 여행가인 실예를 만나게 된 덕분에 아일라는 산과 들에서 뛰놀 수 있게 됐습니다. 실예와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된 아일라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있습니다.‌‌대자연 속을 여행 다니며 작은 아기 여우에서 성숙한 어른 여우로 성장한 아일라의 모습,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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